
애틀랜타 프라미스 교회는 1일 개그우먼 조혜련씨를 초청해 간증집회를 열었다.
개그우먼 조혜련씨는 ‘반전의 하나님’이라는 주제를 통해 자신이 남묘호랭교를 믿는 종교에서 현재의 남편을 만나 크리스찬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가족의 변화 그리고 연예계의 일화 등을 유머와 함께 풀어내며 참석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조혜련씨는 특별히 크리스찬들이 하나님은 믿는다고 하면서 성경은 읽지 않는다는 것을 보게되어 안타깝다며 자기 스스로를 ‘성경 바람잡이’라고 소개한 후 지인들끼리 ‘단톡방’을 만들어 성경 읽기를 녹음 파일을 공유하고 격려하는 등의 방법을 소개하며 성경 읽기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조혜련씨는 이번이 애틀랜타는 처음으로 방문 한 것이라고 말한 후 내년 3월에도 애틀랜타에 방문해 집회를 갖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티브 홍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