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송 한의원 송옥자 한의사, “예방·치료 의학 널리 알리고 싶다”

송옥자 한의사(74세) 는 챔블리 지역에 아주 송 한의원을 개원하고 지난 9일 개원식을 가졌다.

개원식에서 만난 송 한의사는 “지난 2011년 한의학 공부를 시작해 지난 2024년 Virginia University of Integrative Medicine,  VUIM 둘루스 분교 첫번째 졸업생으로 한의학 박사학위를 처음으로 받았다”고 밝혔다.

올 해 74세를 맞는 송옥자 한의사는 재독 간호사 경력과 에모리 대학 등 에서 간호사로 근무하기도 하며 오랜 간호사 경험에 이어 한의원을 개원하며 의료 경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송옥자 한의사는 “한의학은 한인 뿐만 아니라 미국 사회에서도 관심이 높다. 특별히 코로나 19 이후 ‘예방·치료 의학’에 대해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어 미 주류 사회에 한의학을 통한 예방·치료 의학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송 한의사는 “환자 치료 뿐만 아니라 주류 사회에 강의나 세미나를 통해 ‘예방·치료 의학’을 널리 알리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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