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너레이션 교회가 제2대 담임목사 청빙을 마무리하고 오는 16일 이취임 예배를 갖는다.
교회 관계자는 목회협력위원회 결정에 따라 김대기 목사를 유계환 초대 담임목사에 제2대 담임목사로 결정해 글로벌감리교회(Global Methodist Church, GMC)에 최종 결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말 제너레이션 교회에 부임한 김대기 목사는 “제너레이션 교회 설립 방향에 맞춰 청년과 장년 세대를 이어주는 목회를 할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먼저 세대를 이해하고 성서적 기초가 있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제너레이션 교회 담임목사 이취임식 예배는 오는 16일 오후 4시 둘루스 고등학교 강당 Duluth High School Theater (3737 Brock Rd NW, Duluth, GA 30096)에서 열린다.
스티브 홍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