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트렌드 (Georgia Trend) 매거진은 최근 ‘2025 조지아주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500인(Georgia 500)’을 선정해 발표했다. 선정된 500인 가운데는 귀넷카운티 인사 19명이 포함됐다.
이번 명단에는 △’살아있는 전설(Living Legends)’을 비롯해 △항공우주 △농업 △예술·엔터테인먼트·스포츠 △자동차 △은행·금융·보험 △커뮤니케이션·미디어 △경제개발 △교육 △에너지·유틸리티 △엔지니어링·건설 △정부 △보건의료 △환대·관광 △제조 △비영리 △전문서비스 △부동산 △소매·도매 △기술·연구 △운송·물류 등 총 21개 부문으로 나뉘어 선정됐다.
귀넷 카운티 출신으로는 주요 기업 CEO부터 지역 내 3개 주요 대학 총장, 첨단지식산업단지 ‘로웬(Rowen)’ 개발 책임자, IT·게임·제조·건설·도시계획·보건의료 분야의 대표적 인사들이 포함됐으며 비즈니스, 경제 개발, 관광, 의료, 고등교육, 지역사회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조지아 주를 이끌어가는 리더들이 즐비한 귀넷 카운티가 또 한 번 그 위상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명단에는 AGCO의 회장 겸 CEO인 에릭 한소티(Eric Hansotia), 프라이메리카(Primerica) CEO 글렌 윌리엄스(Glenn Williams), 라틴 아메리칸 협회(Latin American Association) CEO 산티아고 마르케즈(Santiago Marquez)가 이름을 올렸다.
또한 귀넷 상공회의소(Gwinnett Chamber) 회장 겸 CEO 닉 마시노(Nick Masino), 품질성장위원회(Council for Quality Growth) 회장 겸 CEO 마이클 파리(Michael Paris), 사우스 포사이스 커뮤니티 개선지구(South Forsyth Community Improvement District) 전무이사 앤서니 로드리게스(Anthony Rodriguez) 등 지역 사회 주요 리더들도 포함됐다.
교육 분야에서는 귀넷 기술대학(Gwinnett Technical College) 총장 D. 글렌 캐논(D. Glen Cannon), PCOM 조지아(Pennsylvania College of Osteopathic Medicine Georgia) 총장 겸 CEO 제이 펠드스타인(Jay Feldstein), 조지아 귀넷 컬리지(Georgia Gwinnett College) 총장 잰 조셉(Jann Joseph)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산업 및 기업계에서는 리브스 영(Reeves Young) 사장 채드 맥클라우드(Chad McLeod), 폰드 앤 컴퍼니(Pond and Co.) 사장 겸 CEO 밥 윌리엄스(Bob Williams), 프루잇헬스(PruittHealth) 회장 겸 CEO 닐 프루잇 주니어(Neil L. Pruitt Jr.), 엑스플로어 그윈넷(Explore Gwinnett) COO 리사 앤더스(Lisa Anders), 조지아 제조연합(Georgia Manufacturing Alliance) 창립자 겸 CEO 제이슨 모스(Jason Moss)가 포함됐다.
이 밖에도 로웬 재단(Rowen Foundation) 회장 겸 CEO 메이슨 에일스톡(Mason Ailstock), 조지아 라틴계 선출직 공무원 협회(GALEO) CEO 제리 곤잘레스(Jerry Gonzalez), 조지아 HEART 병원 프로그램 및 조지아 GOAL 장학 프로그램 수석 고문 리사 켈리(Lisa Kelly), 로켓IT(RocketIT) 창립자 겸 CEO 매트 하이엇(Matt Hyatt), 이클립스 게이밍(Eclipse Gaming) CEO 팀 미나드(Tim Minard) 등이 명단에 포함되며 주목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