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데이터 센터 건립 확산, 지역 주민 반발 증가

애틀랜타 대도시권이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데이터 센터 시장으로 부상하면서,  센터 건립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주민들의 반발도 증가하고 있다. 특별히 테이터 센터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로마(Rome), 카터스빌(Cartersville), 라그레인지(LaGrange), 페이엇빌(Fayetteville) 등지에서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주민들은 데이터 센터가 천연 자원을 고갈시키고, 소음과 오염을 유발하며, 전력망에 부담을 주고, 삶의 질을 해칠 것이라 우려하며 함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