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R, 10월 주택판매9개월 연속 감소… 그 원인은

(앵커) 미국의 주택 판매가 9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이는 주택 구매자들이 급격한 모기지 금리 인상과 집값 상승, 시중 부동산 매물 감소 등과 씨름하고 있는 가운데 10년여 만에 가장 느린 판매 속도라 할 수 있습니다.스티브 홍 기잡니다.(기자)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의 18일 발표에 따르면 올 해 10월 기존 주택 매매 건수는 443만채로 나타났습니다.이는 지난 9월보다 5.9% , 지낸 해 10월 보다는 […]
조지아 세금 보유액 증가,내년도 세금 환급 예상

<앵커>조지아주가 계속되는 경제 활황세에 힘입어 주정부의 세금 보유액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발표됐습니다. 이러한 세수 증가에 힘입어 이번 주지사 선거에 누가 당선이 되든 내년 상반기에 또 한번의 대규모 세금 환급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기자>조지아주 세무국 발표에 따르면 지난 10월 한 달 동안 거둬들인 세금은 27억 달러입니다.이는 작년 동월 대비 9.3% 늘어난 것입니다.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총 4개월 […]
워녹 ·워커,결선 투표행… 최종 승부는 12월 6일

(앵커)중간 선거가운데 라파엘 워녹과 허셜 워커의 초박빙 개표 결과 두 후보 모두 과반수 획득에 실패하면서 최종 승부는 12월 6일 결선 투표에서 결정 짓게 됐습니다.조지아가 이번 중간 선거에서 최대 경합지로 꼽히면서 관심은 계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기자)라파엘 워녹 의원은 중간 선거 결과 개표 결과194만 1,416표를 얻어 49.9% 득표율을 보였습니다.허셜 워커 후보는 190만 6,230표를 얻어 48.5%의 득표율을 보였습니다.이로써 […]
민주당 소속 AAPI 의원들, AAPI 유권자 투표 중요성 강조

(앵커)조지아 연방 상원의원 결선투표가 6일 실시됐습니다.지난달 8일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라파엘 워녹 후보와 공화당 허셜 워커 후보 모두 과반수 득표에 실패함에 따라 조지아주 법에 따라 6일 결선 투표를 치르게 된 것입니다.이에 앞서 민주당 소속 AAPI 의원들은 지난 3일 챔블리에서 아시아계 언론들을 대상으로 기자 회견을 갖고 이번 선거에서 아시아계 유권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투표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기자) 조지아주 […]
미 재향군의날 ‘베테랑스 데이’맞아 곳곳에서 기념행사 열려
(앵커) 11월 11일은 베테랑스 데이 즉 미 재향군인의 날입니다.연방 정부를 비롯해 각 지자체와 기관등에서는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오늘 대부분의 행사들은 우천 관계로 실내에서 진행됐습니다.스티브 홍 기잡니다. (기자) 조 바이든 대통령은 11일 베테랑스 데이 즉 미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오늘날 우리는 ‘미국 참전용사’라는 칭호를 가진 모든 이들의 헌신과 용기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바이든 대통령은 “과거와 현재를 […]
데이비드 랄스턴 하원 의장,차기 임기에는 …

(앵커)조지아주 의회 데이비드 랄스턴 하원 의장은 하원 의장직에 대해 차기 임기에는 도전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그 배경에는 건강상의 이유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스티브 홍 기잡니다. (기자) 데이비드 랄스턴 조지아주 하원 의장이 건강 문제를 거론하며 차기 하원 의장직을 포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랄스턴 의장은 성명에서 “최근 발생한 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간을 할애해야 하며, 하원은 필요한 시간과 에너지를 사무실에 할애할 수 […]
데이비드 랄스톤 조지아주 하원 의장 별세,향년 68세

(앵커)데이비드 랄스톤 조지아주 하원 의장이 향년 68세의 일기로 16일 별세했습니다.그 동안 투병 생활을 해 온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조지아 정치계는 애도의 뜻을 나타냈습니다.스티브 홍 기잡니다. (기자) 지난 2010년 73번째 조지아주 하원의장으로 선출돼 직무를 해 온 데이비드 랄스톤 하원 의장이 16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68세입니다. 정치권에서는 애도를 표하고 있습니다. 조지아 주 하원의 샘 박 의원은 기자와의 전화 […]
귀넷 상공회의소,한상의 등 12개 상공회의소 네트워크 행사 개최

(앵커)귀넷 카운티 상공회의소가 1일 개스 사우스 컨밴션에서 2022 Multi-Chamber Mixer행사를 마련했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소를 비롯해 12개 상공회의소가 참가해상호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자) 귀넷 카운티 상공회의소의 닉 마시노 회장은 이번 행사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매우 흥분되는 행사입니다.이번Multi-Chamber Mixer (다민족 상공회의소)행사는 12개의 상공회의소에서 400명 이상이 참가해 가스 사우스 컨밴션에서 다양한 음식과 문화가 소개되고 상호간 네트워크를 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