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군 남부지회, 6·25전쟁 75주년 추모행사 개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회장 장경섭)가 주최한 6·25전쟁 75주년 추모행사가 22일 귀넷 카운티 베테랑스 박물관에서 개최됐다. 박청희 해외 정책고문의 사회로 열린 이날 추모행사는 박두환 고문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사이몬

HMMA, 앨라배마 푸드뱅크에 24,209달러 기부
현대자동차 앨라배마 공장(Hyundai Motor Manufacturing Alabama, 이하 HMMA)의 직원들이 다시 한 번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었다. HMMA 직원들은 연례 푸드 드라이브 행사 기간 동안 총 14,209달러를 앨라배마 푸드뱅크(Heart

어거스타, 제43회 동남부 한인체전서 종합 우승
미동남부 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가 주최한 제43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가 어거스타 한인회가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폐막했다. 종합 2위는 몽고메리 한인회, 3위는 랄리 한인회에게 돌아갔다. 지난 6일과 7일 둘루스 고등학교를 비롯한 각

미동남부 월남참전국가유공자전우회, 현충일 행사 개최
미동남부 월남참전국가유공자전우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6일 제70주년 현충일 추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전우회는 둘루스 소재 화이트채플 메모리얼 가든에 위치한 충혼비 앞에서 귀빈 초청 없이 회원들과 가족들만 초대해 추념식을 하게

앨라배마 한인회 연합회, 주정부에 단체 등록…향후 비영리 단체로 전환 할 예정
앨라배마 한인회 연합회가 앨라배마 주정부에 단체 등록을 마쳤다. 또한 국세청IRS에도 등록하고 고용주 식별 번호 (EIN )를 받았다. 조창원 앨라배마 한인회 연합회장은 단체 등록 배경에 대해 13대 연합회장이
최근뉴스

귀넷 카운티, 2026년도 예산 내역 공개
운영 예산 21억 9천만 달러 – 평상시 운영비로 편성 니콜 러브 핸드릭스( Nicole Love Hendrickson) 의장은 총 26억 달러 예산 중 약 21억 9천만 달러는

홍수정 · 맷 리브스 의원, 귀넷 재산세 면제 및 보험료 인하 추진
홍수정 · 맷 리브스 의원, 후원 행사에서 정책 소개 조지아 주 홍수정 하원의원( 공화당 103 지역구)과 맷 리브스 하원의원(공화당 99지역구)을 후원하기 위한 행사가 24일 둘루스소재

사라 박 둘루스 시의원 당선자, “진정성 있게 시정에 임하겠다”
지난 11월 4일 치러진 둘루스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사라 박 당선자는 투표 결과 1,368표를 얻으며 54.3%의 득표율로 현역의원을 제치고 당선됐다. 출마 선언 후 약 10주

조지아주 선거 감사 결과, 투표지 이미지 중 14건 불일치 확인
지난 11월 4일 치러진 조지아주 선거에서 1,580,000개 이상의 투표지 이미지를 검토한 감사 결과, 단 14건의 불일치가 발견됐다고 주 내무장관 브래드 라펜스퍼거(Brad Raffensperger) 사무실이 발표했다. 라펜스퍼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