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뮤지엄, 오귀스트 로댕 ‘현대를 마주하며’ 전시회

하이 뮤지엄에서 프랑스의 조각가 오귀스트 로댕 전시회를 진행 중입니다. 생각하는 사람, 발작, 입맞춤 등으로 유명한 로댕의 이번 전시회는 ‘현대를 마주하며’라고 명명되었다고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로댕의 유명 조각상들부터 그의 표현주의적이고 탐구적인 회화들까지 전시되어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인터뷰) 정형화 되어있던 조각이라는 예술에 도전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로댕의 업적을 기리는 이번 전시회는 1월 15일까지 이어집니다. KTN News 배준경입니다.

하원 1. 6 특위, 시간 없어 트럼프 소환 결정 철회

지난해 1월 6일 발생한 의회 난입 사건을 조사해온 하원 특별 위원회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대한 소환 결정을 철회했습니다. 조만간 활동 시한이 종료돼 시간이 부족하다는게 이유입니다.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의 잘못이 없기 때문이라며 자만했습니다 하원 특별위원회 베니 톰슨 위원장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측에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서한에는 특위가 청문회를 마치고 최종 보고서를 배포했으며 조만간 활동 시한이 […]

검찰, ‘허위 이력’ 의혹 샌토스 당선인 수사 착수

(앵커)뉴욕주 검찰이 조지 샌토스 연방 하원의원 당선인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샌토스 당선인이 후보 시절 내세웠던 이력 가운데 상당수가 허위로 드러났고 당사자도 일부 거짓말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물러날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스티브 홍 기잡니다. (기자)뉴욕주 나소 카운티의 앤 도널리 지방검사는 28일 성명에서 조지 샌토스 당선인의 허위 경력 의혹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며 범죄를 저질렀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