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 둘루스지점, ‘그랜드 오픈’ … ‘관계 금융’ 서비스 강조

한미은행 둘루스지점(행장 바니 이, 신디 염  지점장) 은  5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한미은행의 윤영재 남부 총괄 부행장은 “둘루스지점은 한인 인구 증가와 한국 기업 진출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둘루스지점은 매우 중요하고 의미가 있다”며 ‘관계 금융’의 의미를 담아 고객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디 염 지점장은 “둘루스지점에는 한인 뿐만 아니라 중국어와 스페니쉬 등 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