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니 시, 조지아주 ‘우수 메인 스트리트(GEMS)’ 커뮤니티로 선정

조지아주 스와니(Suwanee) 시가 조지아주 커뮤니티개발국(Georgia Department of Community Affairs, DCA)으로부터 ‘조지아 우수 메인 스트리트(Georgia Exceptional Main Street, GEMS)’ 커뮤니티로 선정됐다. 조지아 커뮤니티개발국 산하 다운타운개발국의 체리 베넷(Cherie Bennett) 국장은 지난 28일 열린 시의회 회의에 참석해 스와니 시에 공식적으로 GEMS 인증패와 상을 전달했다. 이번 지정은 스와니가 주 내 최고 수준의 메인스트리트 프로그램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하며, 시의 다운타운 재생, […]
11월 주말은 “좋은 영화”와 함께… “제12회 좋은 영화 페스티벌” 예고

11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둘루스에 위치한 카페로뎀에서 ‘인간의 사랑과 자유’를 주제로 다섯 편의 “좋은 영화”가 상영된다. 카페 로뎀의 최진묵 대표와 미션 아가페의 제임스 송 대표는 29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제12회 좋은 영화 페스티벌”에 대해 소개했다. 이번 ‘좋은 영화 페스티벌’ 에서는 11월 2일 ‘게이샤의 추억(2005)’을 시작으로, 9일 ‘정복자 펠레(1987)’, 16일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1992)’, 23일 […]
메트로 애틀랜타 상공회의소, 2026 월드컵… 애틀랜타 비즈니스의 글로벌 시험대

메트로 애틀랜타 상공회의소(Metro Atlanta Chamber,MAC)… 공항부터 소상공인까지 “월드컵 성공 위해 도시 전체가 최상의 모습 보여야” 2026년 FIFA 월드컵을 앞두고 애틀랜타 지역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을 준비에 한창이다. 메트로 애틀랜타 상공회의소(Metro Atlanta Chamber)는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가 아니라, 애틀랜타가 세계 무대에서 어떤 도시로 기억될지를 결정짓는 중요한 기회”라며 지역 사회와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조했다. 애틀랜타 국제공항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