켐프 주지사, ‘식량보조 프로그램’ 주정부 지원 반대

“연방의 책임을 주가 떠안을 수 없다”… 146억 달러 흑자에도 ‘구제 불가’ 입장 고수 SNAP은 저소득 가정에 식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핵심 복지 프로그램으로, 이번 셧다운 사태의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식량보조 프로그램 (SNAP·푸드스탬프) 자금이 끊길 위기에 처한 가운데, 주정부가 막대한 예산 흑자를 활용해 이를 메워야 한다는 요구를 거부했다. 그는 “조지아가 워싱턴의 […]

개스 사우스 디스트릭트, ‘귀넷 글로우즈’ 트리 점등식 예고

개스 사우스 디스트릭트(Gas South District)는 오는 11월 21일 금요일 개스 사우스 컨벤션센터(Gas South Convention Center) 앞에서 트리 점등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귀넷 글로우즈(Gwinnett Glows)’는 아마존(Amazon)의 후원으로 열리는 무료 행사로,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트리 점등식과 함께 푸드트럭 운영, 다양한 공연 및 오락 프로그램 등이 마련된다. 개스 사우스 디스트릭트 측은 이번 행사에서 레인보우 빌리지(Rainbow Village)와 […]

11월 4일 지방선거, 둘루스 시의원 선거 결과 이목 집중

11월 4일 (화) 조지아 주에서는 지방선거가 실시된다.  이번 선거에는 재선에 도전하는 안드레 디킨스 시장을 비롯해  조지아 주 하원 106지구 보궐 선거 등이 주요 언론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8월 셸리 허친슨(Rep. Shelly Hutchinson) 의원이 개인 이유로 사퇴하면서 현재  아크바르 알리(Akbar Ali), 마커스 콜(Marqus Cole), 제이미 파커( Jamie Parker) 등 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진 상황이며 21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