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카운티, 조지아에서 가장 많은 재향 군인 거주

2025 베테랑스 데이 기념식 개최, 미동남부 월남 참전 국가유공자회 회원 대거 참석 귀넷카운티 (Gwinnett County)는 11 일 오전 11시부터 카운티 청사 내 강당에서 ‘2025 베테랑스 데이(Veterans Day) 기념식’을 개최했다. 카운티 관계자에 따르면 당초 실외 카운티 추모 공원(Fallen Heroes Memorial)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추운 날씨가 예보되자 실내로 장소를 옮겨 기념식을 진행했다. 참전용사들의 입장으로 시작된 이날 기념식에는 한국전과 […]
조지아 트렌드 선정 ‘조지아주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500인’에 귀넷카운티 인사 19명 포함

조지아 트렌드 (Georgia Trend) 매거진은 최근 ‘2025 조지아주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500인(Georgia 500)’을 선정해 발표했다. 선정된 500인 가운데는 귀넷카운티 인사 19명이 포함됐다. 이번 명단에는 △’살아있는 전설(Living Legends)’을 비롯해 △항공우주 △농업 △예술·엔터테인먼트·스포츠 △자동차 △은행·금융·보험 △커뮤니케이션·미디어 △경제개발 △교육 △에너지·유틸리티 △엔지니어링·건설 △정부 △보건의료 △환대·관광 △제조 △비영리 △전문서비스 △부동산 △소매·도매 △기술·연구 △운송·물류 등 총 21개 부문으로 나뉘어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