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주 전 총영사, 외교부 제1차관에 발탁

박윤주 전 애틀랜타 총영사이자 주아세안대표부 공사가 외교부 1차관으로 발탁됐다. 10일 전격적으로 단행된 외교부 1·2차관 인사는 기수나 나이 측면에서 그간의 관례를 깬 발탁으로 평가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날 임명한 박윤주 제1차관은 외무고시 29회로 김홍균 현 차관(18회)의 11기수 후배이며 나이도 9살이나 어리다. 외교부에서 이 정도 위치 기수 인사가 양자관계와 인사 업무를 담당하는 신임 1차관에 임명된 것은 전례를 찾기 […]
조지아 한인변협, 이민 단속 대응은… “법률 세미나”예고

조지아 한인변호사협회(KABA-GA) 산하 소상공인 위원회(Solo & Small Firm Committee 회장 이현철)가 오는 22일 무료 법률 세미나를 예고했다. 협회 이현철, 정승욱, 이종원 변호사는 11일 기자 간담회를 열고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민법, 고용주 단속, 파산 등 한인 사회에서 관심도가 높은 주제를 다루게 된다고 소개했다. 정승욱 변호사는 “이종원, 김운용, 김필라 등 세명의 전문 변호사가 패널로 참여하며 최근 달라진 이민/고용주 […]
33년 외교관 생활 퇴임을 앞둔 서상표 총영사, 가장 인상 깊었던 일은….

지난 2023년 7월 주 애틀랜타 총영사관에 부임한 서상표 총영사는 오는 6월 30일 정년 퇴임을 앞두고 오는 27일 귀국한다. 서상표 총영사는 서울대학교 신문학과를 졸업하고 제27회 외무고시를 통해 외교관의 길을 걷게되었다. 서 총영사는 오는 6월 말이면 33년간의 외교관의 자리에서 내려오게 된다. 애틀랜타 투데이는 귀임을 앞둔 서상표 총영사를 만났다. 임기중 가장 인상 깊은 일은 무엇인가? 서 총영사는 애틀랜타 […]
어거스타, 제43회 동남부 한인체전서 종합 우승

미동남부 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가 주최한 제43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가 어거스타 한인회가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폐막했다. 종합 2위는 몽고메리 한인회, 3위는 랄리 한인회에게 돌아갔다. 지난 6일과 7일 둘루스 고등학교를 비롯한 각 종목 경기장에서 열린 제43회 체전에는 동남부 5개주 14개 한인회에서 참가한 선수단과 관계자등 주최측 추산 800여명이 함께 했다. 이번 대회 참가선수들은 총 13개 종목에서 각 지역 한인회를 대표해 열전을 […]
애틀랜타 한인회 선관위, 제37대 한인회장 선거 공고

애틀랜타 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일홍 이하 선관위)가 제37대 한인회장 선거를 공고했다. 김일홍 선관위원장은 6일 기자회견을 통해 선관위원으로 김일홍 위원장, 김기홍 부위원장, 김광수, 백사무엘, 이송희, 박상복, 티나 리 등 7명의 위원으로 구성하고 티나 리 위원은 간사를 겸직한다고 밝혔다. 선관위가 발표한 선거 공고에 따르면 회장 후보자 등록 기간은 6월 15일(일)부터 7월 15일 (화)오후 5시 까지이며 공탁금은 5만 달러이다. […]
미동남부 월남참전국가유공자전우회, 현충일 행사 개최

미동남부 월남참전국가유공자전우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6일 제70주년 현충일 추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전우회는 둘루스 소재 화이트채플 메모리얼 가든에 위치한 충혼비 앞에서 귀빈 초청 없이 회원들과 가족들만 초대해 추념식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석희 국군묘지위원장은 추념사에서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의거 국가 행사인 ‘현충일’을 맞아 정부 지원없이 자체 약식 행사 겸 단합대회로 준비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최근 애틀랜타 총영사관으로 부임한 […]
한미은행 둘루스지점, ‘그랜드 오픈’ … ‘관계 금융’ 서비스 강조

한미은행 둘루스지점(행장 바니 이, 신디 염 지점장) 은 5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한미은행의 윤영재 남부 총괄 부행장은 “둘루스지점은 한인 인구 증가와 한국 기업 진출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둘루스지점은 매우 중요하고 의미가 있다”며 ‘관계 금융’의 의미를 담아 고객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디 염 지점장은 “둘루스지점에는 한인 뿐만 아니라 중국어와 스페니쉬 등 여러 […]
AKUS 애틀랜타 지회, 한국전 참전용사들 초청 오찬

AKUS 애틀랜타 지회(회장 오대기, 이사장 주중광)는 3일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다. 오대기 회장은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초청했사를 갖게됐다고 밝혔다. 또한 노먼 보드 미군 참전용사협회(KWVA) 조지아 챕터 19 지회장이 노환으로 쓰러져 거동이 불편한 상황이라고 전하며 쾌유를 빌기도 했다. 한편 올해로 한국전 발발75주기를 맞게된다. ©STEVE HONG
건설업체, 노스 풀톤 지역에 대형 주택 단지 건설 추진

펜실베이니아에 본사를 둔 고급 주택 건설업체 톨 브라더스(Toll Brothers)는 조지아주 존스크릭(Johns Creek) 동쪽에 위치한 셰이커래그(Shakerag) 커뮤니티 지역 내 약 204에이커(약 82.5헥타르)의 부지에 수백 채의 주택을 개발하려는 계획을 추진 중입니다. 프로젝트 이름은 엠브리 팜스(Embry Farms)로, 로저스 서클(Rogers Circle)에서 갈라지는 엠브리 팜 로드(Embry Farm Road) 끝에 위치한 200채의 단독 주택 단지를 계획 중입니다. 이 부지는 남쪽으로 차타후치 […]
서강현 현대제철 사장, 루이지애나 방문… 현지 생산 거점 조성?

현대제철이 미국 현지 생산 거점 마련을 검토하는 가운데, 서강현 사장이 최근 미국 루이지애나주를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행정부는 철강과 알루미늄에 25% 관세를 부과하는 조치를 발표한 바 있다. 따라서 최근 서강현 현대제철 사장의 방문으로 루이지애나주가 현대제철의 미국 생산 거점의 유력한 후보지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서 사장은 최근 루이지애나주를 방문해 현지 생산 거점 조성을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