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규, 태극기 꽂으며 참전용사 희생 되새겨…

김학규 흥사단 미 동남부지회장은 10일 베테랑스데이에 앞두고 둘루스 인근에 세워진 비목에 태극기를 꽂으며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 지회장은 한국전에 참전했던 전몰 용사들의 영령을 위로하고 한국이라는 나라가 늘 용사들의 희생에 감사함을 느낀다는 점을 표하기 위해 태극기를 꽂았다고 말했습니다.

Gwinnett County, Homestretch Down Payment Assistance Program

The Homestretch Down Payment Assistance Program provides down payment assistance to income-eligible, first-time homebuyers who have the capacity to purchase a home but lack the money needed for a down payment. We offer down payment assistance up to $10,000 as a five-year deferred payment loan with 0% interest. The loan does not need to be […]

조지아주 첫 한인 시장 탄생 기대감 상승

존 박(John Park) 브룩헤이븐 시장 후보가 지난 7일 조지아주 지방 선거에서 43% 득표를 얻어 시장 후보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50% 이상을 득표하지 못해 30.3%의 득표를 보이며 2위에 오른 로렌 키퍼(Lauren Kiefer) 후보와 12월 5일 결선 투표를 통해 재 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투표 결과에 대해 한인들은 조지아주에서 첫 한인 시장이 탄생 할 수 […]

‘가곡과 아리아의 밤’, 문화 예술 통해 삶의 여유 시간 되기를…

가곡과 아리아의 밤이 늦가을 정취속에 4일 스와니순복음교회에서 열렸습니다. 미주한인문화재단이 마련한 이날 음악회에는 소프라노 정하은과 최예슬, 테너 조상범과 신남섭 그리고 피아니스트 장현화와 남예린등 애틀랜타를 비롯해 한국과 뉴욕 그리고 필라델리아 등에서 활동하는 성악가들과 피아니스트들이 참여했습니다. 연주자들은 클래식 애호가들의 귀에 익숙한 가곡과 아리아 그리고 성가곡들을 선보였으며 관객들은 박수로 화답했습니다. 한편 미주한인문화재단은 2024년 9월 K-Classic Concert를 준비 중이며 특별히 […]

애틀랜타 총영사관, 기소중지 재외국민 특별 자수기간 안내

1. 기간 2023. 11. 1. ~ 2023. 12. 31. 2. 대상 사건 1) 1997. 1. 1.부터 2001. 12. 31.까지 부정수표단속법위반, 근로기준법위반, 사기죄, 횡령죄, 배임죄, 업무상횡령죄, 업무상배임죄로 입건되어 현재까지 기소중지 상태인 사건, 단 업무상횡령죄와 업무상배임죄는 고소·고발 사건에 한함 2) 위 1) 대상사건이 아니더라도 고소․고발이 취소된 경우 및 합의 등에 준하는 경우, 법정형이 벌금만 규정되어 있는 경우 […]

Hyundai, Kia Supplier to Invest in Manufacturing Facility in Coweta

November 1, 2023 – Governor Brian P. Kemp today announced that Hyundai Industrial Co., Ltd., a global auto parts supplier, will create 100 new jobs and invest more than $24 million in a new manufacturing facility near Newnan in Coweta County. “Partners like Kia and Hyundai are attracting a large network of suppliers, creating jobs […]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관위, 회장 당선증 전달 및 입장 발표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가 30일 한인회관 도서관에서 이홍기 현 회장에게 당선증을 전달했습니다. 선관위원들은 애틀랜타 한인회칙 8장 42조 4항을 비롯해 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한인회비 납부와 입후보 자격 등 여러 세칙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KTN News 스티브 홍 입니다.

미주한인문화재단, ‘제7회 가곡과 아리아의 밤’ 개최 예고

미주한인문화재단(대표 최은주)은 오는 11월 4일(토) 오후 7시, 스와니순복음교회에서 ‘제7회 가곡과 아리아의 밤’을 개최합니다. 올해 ‘가곡과 아리아의 밤’에는 한국 가곡, 성가곡, 이태리 가곡, 오페라 아리아, 프란츠 리스트(Franz Liszt, 1811~1886)의 화려한 피아노곡들까지 총 20여 곡이 무대에 올려집니다. 최은주 대표는 “미국과 한국의 실력파 음악인이 무대에 서는 이번 음악회는 K-클래식의 정수를 선보이고, 동포사회에 문화적 갈증을 풀어드릴 것”이라며 “정말 강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