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카운티, 조지아에서 가장 많은 재향 군인 거주

2025 베테랑스 데이 기념식 개최, 미동남부 월남 참전 국가유공자회 회원 대거 참석 귀넷카운티 (Gwinnett County)는 11 일 오전 11시부터 카운티 청사 내 강당에서 ‘2025 베테랑스 데이(Veterans Day) 기념식’을 개최했다. 카운티 관계자에 따르면 당초 실외 카운티 추모 공원(Fallen Heroes Memorial)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추운 날씨가 예보되자 실내로 장소를 옮겨 기념식을 진행했다. 참전용사들의 입장으로 시작된 이날 기념식에는 한국전과 […]
조지아 트렌드 선정 ‘조지아주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500인’에 귀넷카운티 인사 19명 포함

조지아 트렌드 (Georgia Trend) 매거진은 최근 ‘2025 조지아주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500인(Georgia 500)’을 선정해 발표했다. 선정된 500인 가운데는 귀넷카운티 인사 19명이 포함됐다. 이번 명단에는 △’살아있는 전설(Living Legends)’을 비롯해 △항공우주 △농업 △예술·엔터테인먼트·스포츠 △자동차 △은행·금융·보험 △커뮤니케이션·미디어 △경제개발 △교육 △에너지·유틸리티 △엔지니어링·건설 △정부 △보건의료 △환대·관광 △제조 △비영리 △전문서비스 △부동산 △소매·도매 △기술·연구 △운송·물류 등 총 21개 부문으로 나뉘어 선정됐다. […]
제너레이션 교회, 담임목사 이·취임 예배 예고

제너레이션 교회가 제2대 담임목사 청빙을 마무리하고 오는 16일 이취임 예배를 갖는다. 교회 관계자는 목회협력위원회 결정에 따라 김대기 목사를 유계환 초대 담임목사에 제2대 담임목사로 결정해 글로벌감리교회(Global Methodist Church, GMC)에 최종 결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말 제너레이션 교회에 부임한 김대기 목사는 “제너레이션 교회 설립 방향에 맞춰 청년과 장년 세대를 이어주는 목회를 할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먼저 세대를 […]
재미한국학교 동남부 지역협의회, 교사 워크숍 개최

재미한국학교 동남부 지역협의회 주최 교사 워크숍이 11월 8일 슈가로프 한국학교에서 있었다.이번 워크숍은 학교 현장에서 교사들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수법을 익히고, 창의적인 수업 방법을 함께 연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14개교의 정원 30명의 교사가 참여했다. 첫번째 강의는 ‘한국학교 수업에 활용하는 국악놀이’ 주제로 강사 김희진(애틀랜타 한국학교 강사, 예술 놀이터 미주지부장)이 진행하였으며, 2교시는 이희원 강사의 (새한 한국학교 […]
사라 박, 54.3% 득표율로 둘루스 시의원 당선 확정

사라 박 후보가 54.3%의 득표율로 둘루스 시의원에 당선됐다. 출마 선언 후 10주 만에 만들어 낸 성과다. 둘루스 시 제1지구에 출마한 박 후보는 4일 개표 결과에서 1,368표를 얻어 889표로 35.3%의 득표율에 그친 제이민 하크리스 현역 의원을 물리치고 시의원 당선을 확정지었다. 박 후보는 내년부터 4년간의 임기를 지내게 된다. 사라 박 후보는 4일 개표 행사에 참석해 지지자들과 자원봉사자 […]
뷰포드 댐 일부 구역, 11월 10~14일 폐쇄 이유는…

미 육군공병대 (U.S. Army Corps of Engineers)는 남부 Lake Sidney Lanier 지역의 ‘할당사냥’(quota deer hunt)을 11월 11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냥 기간 동안 특정 야영지·공원·트레일 등이 일반인 출입 통제된다. 이번 사냥은 활만을 사용한 관리사냥(archery-only management hunt)으로서, 공공안전 확보 및 해당 지역 사슴 개체군의 건강한 유지를 목적으로 한다. 특히, 버포드댐 도로 인근에서 빈발하는 차량 - 사슴 […]
트럼프 “정부 셧다운 끝날 때까지 SNAP 급여 지급 중단”

연방정부 셧다운이 지속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회보장영양지원프로그램((Supplemental Nutrition Assistance Program, SNAP·식품보조금) 급여를 정부 셧다운이 종료될 때까지 지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 SNS 플랫폼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SNAP 급여는 ‘급진 좌파 민주당’이 정부를 다시 열 때에만 지급될 것이며, 그 전에는 지급되지 않는다”고 게시했다. 이는 행정부가 하루 전 발표한 ‘11월 급여의 절반 지급 방안’과 […]
켐프 주지사, ‘식량보조 프로그램’ 주정부 지원 반대

“연방의 책임을 주가 떠안을 수 없다”… 146억 달러 흑자에도 ‘구제 불가’ 입장 고수 SNAP은 저소득 가정에 식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핵심 복지 프로그램으로, 이번 셧다운 사태의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식량보조 프로그램 (SNAP·푸드스탬프) 자금이 끊길 위기에 처한 가운데, 주정부가 막대한 예산 흑자를 활용해 이를 메워야 한다는 요구를 거부했다. 그는 “조지아가 워싱턴의 […]
개스 사우스 디스트릭트, ‘귀넷 글로우즈’ 트리 점등식 예고

개스 사우스 디스트릭트(Gas South District)는 오는 11월 21일 금요일 개스 사우스 컨벤션센터(Gas South Convention Center) 앞에서 트리 점등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귀넷 글로우즈(Gwinnett Glows)’는 아마존(Amazon)의 후원으로 열리는 무료 행사로,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트리 점등식과 함께 푸드트럭 운영, 다양한 공연 및 오락 프로그램 등이 마련된다. 개스 사우스 디스트릭트 측은 이번 행사에서 레인보우 빌리지(Rainbow Village)와 […]
11월 4일 지방선거, 둘루스 시의원 선거 결과 이목 집중

11월 4일 (화) 조지아 주에서는 지방선거가 실시된다. 이번 선거에는 재선에 도전하는 안드레 디킨스 시장을 비롯해 조지아 주 하원 106지구 보궐 선거 등이 주요 언론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8월 셸리 허친슨(Rep. Shelly Hutchinson) 의원이 개인 이유로 사퇴하면서 현재 아크바르 알리(Akbar Ali), 마커스 콜(Marqus Cole), 제이미 파커( Jamie Parker) 등 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진 상황이며 21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