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 배터리공장, 포드 F-150 화재 후 20일 재가동

SK온의 미주 법인 SK배터리 아메리카(SKBA) 가 20일 포드 자동차의 전기 픽업트럭 F-150 라이트닝에 공급하는 배터리 생산 라인의 재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출고 대기 중이던 F-150 라이트닝의 배터리 화재로 지난 5일 일부 생산 라인을 멈춰 세운 지 15일 만입니다. SKBA가 생산 라인을 재가동한 것은 그간 점검을 통해 배터리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설비·제조 운영상의 보완을 마쳤기 때문이라는 해석입니다. 에마 […]

둘루스 다운타운 철도 건널목 19일부터 잠정 폐쇄

19일 목요일부터 하루 또는 이틀 동안 둘루스 다운타운 인근의 GA 120 철도 건널목을 폐쇄됩니다. 따라서 해당 기간 동안에는 차량 통행이 제한됩니다. 또한 조지아 도로교통국 GDOT은 18일 수요일부터 매티슨 스트리트 인근 애벗스 브리지 로드(GA 120)까지 긴급 도로 보수 공사에 들어갑니다. 이번 보수 기간은 최소 이틀은 소요될 것으로 GDOT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간 공사 구간을 이용할 계획이 […]

GA 켐프 주지사, 부부 납세자 최대 $500 환급 예고

조지아주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재선에 성공 한 후 12일 재선 취임식을 앞두고 부부 납세자에게 최대 500달러까지 소득세를 추가 환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더불어 재산세도 최대 500달러를 되돌려 줄 방침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켐프 주지사는 또한 교사와 주정부 공무원들의 급여도 안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회계연도에서 발생한 66억달러의 재정 흑자 재원을 바탕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조지아 주의회 9일 개회, 초선 의원 비율 커져

조지아 주의회가 9일 개회를 시작으로 40일간의 2023 정기 회기를 시작했습니다. 지난 중간선거를 통해 주의회에 의원은 총 236명입니다. 이들 가운데 지난 중간선거에서 당선된 홍수정 의원을 비롯해 53명은 초선 의원들로 채워졌습니다. 3선으로 조지아주 민주당 하원 원내총무를 맡고 있는 샘 박 의원도 한인 의원으로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한편 조지아주 하원 의장은 고인이 된 데이비드 랄스톤 의장의 후임으로 존 버스 […]

조지아주, 유류세1월 11일부터 다시 부과… 가솔린값 인상 효과

조지아주 유류세가 1월 11일부터 다시 부과됐습니다. 이로 인해 자동차 가솔린값 인상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조지아주는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의 행정 명령에 따라 지난 해 3월부터 원유 가격 상승과 인플레이션 등으로 인한 가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1갤런당 29.1 센트의 자동차 유류세 부과를 유예해 왔습니다. 한편 1월 11일 현재 조지아주의 평균 가솔린 가격은 3달러 032센트이며 미 전역 […]

귀넷 행정위, 2023년도 예산22억 7천만 달러 승인

귀넷카운티 행정위원회는 3일 2023년 새해 업무를 시작하며 연례 업무인 2023년도 예산안을 투표 결과 4대1로 승인했습니다. 공화당의 메튜 홀트캠프 커미셔너가 반대했으며 민주당 소속의 커미셔너 4명은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전체 예산 규모는 22억 7천만 달러. 이 가운데 특별목적 소비세 SPLOST를 통해 마련된 4억 8800만 달러는 인프라 개선을 위한 목적기금으로 사용될 방침입니다. 니콜 러브 핸드릭스 커미셔너 의장은 이번 예산 […]

하이 뮤지엄, 오귀스트 로댕 ‘현대를 마주하며’ 전시회

하이 뮤지엄에서 프랑스의 조각가 오귀스트 로댕 전시회를 진행 중입니다. 생각하는 사람, 발작, 입맞춤 등으로 유명한 로댕의 이번 전시회는 ‘현대를 마주하며’라고 명명되었다고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로댕의 유명 조각상들부터 그의 표현주의적이고 탐구적인 회화들까지 전시되어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인터뷰) 정형화 되어있던 조각이라는 예술에 도전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로댕의 업적을 기리는 이번 전시회는 1월 15일까지 이어집니다. KTN News 배준경입니다.

귀넷카운티 교육청, 학교 폭력 처벌 정책 변화 예고

귀넷카운티 교육청은 다음주 시작하는 새학기부터 학교 폭력에 대하는 방식에 큰 변화를 보일 것으로 시사했습니다. 지금까지는 학생들끼리 화해 할 수 있는 선도 위주의 정책을 보여왔습니다. 하지만 처벌 규율 정책으로의 변화를 시사하는 내용이 교육위원회에서 거론되고 있습니다. 귀넷 카운티 교육청에 따르면 올 해 학교 내에서 발생한 폭력 사례를 보면 지난해 대비 35%가 증가했습니다. 학부모들은 이같은 수치는 학교 폭력에 […]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전역 한파 대비 비상사태 선포

이번 주말 조지아주 기온이 화씨 10도까지 떨어집니다. 섭씨로 하면 무려 영하12도입니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도 한파 관련 비상사태를 선표했습니다. 켐프 주지사는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조지아주 159개 카운티가 영향을 받는 한파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비상사태로 인해 상업용 그리고 주거용 필수품이 공급될 수 있습니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 조지아주 주 전역에 비상상태를 선포합니다. 이 비상사태 선포는 필수품 특히 […]

조지아 세금 보유액 증가,내년도 세금 환급 예상

<앵커>조지아주가 계속되는 경제 활황세에 힘입어 주정부의 세금 보유액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발표됐습니다. 이러한 세수 증가에 힘입어 이번 주지사 선거에 누가 당선이 되든 내년 상반기에 또 한번의 대규모 세금 환급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기자>조지아주 세무국 발표에 따르면 지난 10월 한 달 동안 거둬들인 세금은 27억 달러입니다.이는 작년 동월 대비 9.3% 늘어난 것입니다.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총 4개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