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상의 총연, 내년 4월 K 글로벌 엑스포 개최 예고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이경철 회장은 2025년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2박3일간 애틀랜타에 위치한 개스 사우스 컨벤션 센터에서 K-Global Expo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경철 회장은 이번 엑스포에 한국 300개 기업과 150개 가량의 미주 한인기업 등 총 450개 부스의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소개 한 뒤 이를 위해 준비위원들과 함께 3월 중 한국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애틀랜타 조지아 한상의·LA 한상의, 업무 협약 체결 내용은…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는 26일 둘루스 소재 한상의 사무실에서 LA 한인상공회의소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한오동 회장과 LA 한인상공회의소 지나 김 부회장이 대표로 서명 한 후 상호 협력을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