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박, 54.3% 득표율로 둘루스 시의원 당선 확정

사라 박 후보가 54.3%의 득표율로 둘루스 시의원에 당선됐다. 출마 선언 후 10주 만에 만들어 낸 성과다. 둘루스 시 제1지구에 출마한 박 후보는 4일 개표 결과에서 1,368표를 얻어 889표로 35.3%의 득표율에 그친 제이민 하크리스 현역 의원을 물리치고 시의원 당선을 확정지었다. 박 후보는 내년부터 4년간의 임기를 지내게 된다. 사라 박 후보는 4일 개표 행사에 참석해 지지자들과 자원봉사자 […]
11월 4일 지방선거, 둘루스 시의원 선거 결과 이목 집중

11월 4일 (화) 조지아 주에서는 지방선거가 실시된다. 이번 선거에는 재선에 도전하는 안드레 디킨스 시장을 비롯해 조지아 주 하원 106지구 보궐 선거 등이 주요 언론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8월 셸리 허친슨(Rep. Shelly Hutchinson) 의원이 개인 이유로 사퇴하면서 현재 아크바르 알리(Akbar Ali), 마커스 콜(Marqus Cole), 제이미 파커( Jamie Parker) 등 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진 상황이며 21살의 […]
애틀랜타 총영사관, 2025년도 기소중지 재외국민 특별자수기간 운용 안내

대한민국 외교부와 대검찰청은 1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기소중지 재외국민 특별자수기간」을 운용한다. 이와 관련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2025기소중지 재외국민 특별자수기간 운용에 대해 소개하며 재기신청서 작성 후 본인이 직접 총영사관으로 방문, 접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특별자수기간 운용은 사기죄 등의 혐의를 받고 해외로 도피하여 기소중지 되어 있는 재외국민이 특별자수기간 동안 재외공관을 통해 재기신청(자수)을 하면 수사절차상의 편의를 제공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
11월 주말은 “좋은 영화”와 함께… “제12회 좋은 영화 페스티벌” 예고

11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둘루스에 위치한 카페로뎀에서 ‘인간의 사랑과 자유’를 주제로 다섯 편의 “좋은 영화”가 상영된다. 카페 로뎀의 최진묵 대표와 미션 아가페의 제임스 송 대표는 29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제12회 좋은 영화 페스티벌”에 대해 소개했다. 이번 ‘좋은 영화 페스티벌’ 에서는 11월 2일 ‘게이샤의 추억(2005)’을 시작으로, 9일 ‘정복자 펠레(1987)’, 16일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1992)’, 23일 […]
제19회 세계 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 및 전수

제19회 세계 한인의 날을 맞아 23일(목) 주애틀랜타 총영사관에서 제19회 세계 한인의 날을 기념한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하고, 수상자들과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수식에서는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회장과 이영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부회장이 참석해 수상했으며 재외동포청장표창을 수상한 이인자 어거스타한인회 부회장은 개인 일정으로 전수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회장은 2023~2025년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회장을 역임하며 2차례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의 미국 지역 개최를 견인하며, 역대 […]
미주동남부기아대책, 후원 및 감사의 날 행사 개최

미주 동남부 기아대책 후원회는 16일 TPC 슈가로프 클럽하우스에서 ‘후원 및 감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경건회와 2부 비전 나눔으로 진행됐다. 애틀랜타 새교회 조영천 목사는 ‘교회를 살리는 길’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교회의 핍박이 결과적으로 복음 전파의 기회가 되는 방법으로 사용되었다 ” 며 선교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미주기아대책의 간사를 맡고 있는 이상필 선교사는 ‘복음과 밥’이라는 제목의 […]
‘한복의 날 기념 행사’가 애틀랜타 공항에서 개최된 의미는…

애틀랜타 국제공항과 함께 국제청사 콩코스 F에서는 16일 ‘2025 한복의 날 기념 행사가 열렸다. 강지니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념 행사에는 한복 관련 단체 관계자들과 애틀랜타 한인들 그리고 주 애틀랜타 총영사관과 애틀랜타 공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별히 브라이언 베네필 공항 최고 재무 책임자, 조 밀러 델타 부사장, 애틀랜타 총영사관의 허지예 영사, 홍수정 주 하원의원, 김백규 원로회장, 래리 […]
한인 경제 단체, 귀넷 지역 시장 · 시의원 후보 초청 포럼 개최

월드 옥타 애틀랜타지회(회장 썬 박)과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한오동)은 공동으로 15일 귀넷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포럼을 개최했다. 헤일리 구 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포럼은 스와니 시와 브래즌턴 시 그리고 로렌스빌 시와 둘루스 시 등 귀넷 카운티 지역에 출마한 시장 및 시의원 후보를 초청해 후보들 소개와 그들의 정책을 듣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후보들은 리니어 밀러 […]
한인 경제 단체, 오는 15일 지역 시의원 후보 초청 포럼 예고

한인 경제 단체가 오는 11월 4일 지방 선거를 앞두고 지역 시의원 후보들을 초청해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와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는 8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5일 귀넷 상공회의소에서 시의원 후보 간담회를 비롯해 당일 행사를 소개했다. 썬 박 애틀랜타 지회장은 오전 11시부터 비비안 리 옥타 사바나 지회장의 월드 옥타-글로벌 마케팅 강연을 시작으로 12시에는 이경석 대표의 […]
애틀랜타 한인교협, 발대식 열고 2025 복음화대회 예고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명훈 목사)는 25일 2025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 발대식 및 1차 기도회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훈 목사)에서 개최하고 복음화 대회 시작을 알렸다. 대회 준비위원장 손정훈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발대식은 슈가로프 한인교회 최창대 목사의 대표기도, 교협부회계 이창향 권사의 성경봉독으로 이어졌다. 교협 회장 최명훈 목사는 ‘지상명령과 2025 복음화대회’라는 제목으로 마가복음 28장 19절~20절, 요한복음 20장 21절, 사도행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