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년사] 미동남부월남참전유공자회 회장 송효남

다사 다난 했던 2025년이 지나고 2026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60여년 전 한국 역사상 처음으로 이역만리 먼 베트남 전선에 국가의 명령에 따라 해외 파병되어 싸우면 반드시 이긴다는 정신으로 세계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젊음의 피와 땀을 흘린 참전 용사의 충정이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삭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애틀랜타 한인회가 분열되어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교민을 사랑하는 한인회라면 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