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박 둘루스 시의원 당선자, “진정성 있게 시정에 임하겠다”

지난 11월 4일 치러진 둘루스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사라 박 당선자는 투표 결과 1,368표를 얻으며 54.3%의 득표율로 현역의원을 제치고 당선됐다. 출마 선언 후 약 10주 만에 만들어진 결과이다. 정치인으로 첫 입문에 들어선 사라 박 당선자를 만나 선거 과정의 여러 이야기와 앞으로 이루고자 하는 시정 활동에 대해 들어보았다. 출마 선언 후 짧은 유세 기간에도 불구하고 과반 […]
사라 박, 54.3% 득표율로 둘루스 시의원 당선 확정

사라 박 후보가 54.3%의 득표율로 둘루스 시의원에 당선됐다. 출마 선언 후 10주 만에 만들어 낸 성과다. 둘루스 시 제1지구에 출마한 박 후보는 4일 개표 결과에서 1,368표를 얻어 889표로 35.3%의 득표율에 그친 제이민 하크리스 현역 의원을 물리치고 시의원 당선을 확정지었다. 박 후보는 내년부터 4년간의 임기를 지내게 된다. 사라 박 후보는 4일 개표 행사에 참석해 지지자들과 자원봉사자 […]
11월 4일 지방선거, 둘루스 시의원 선거 결과 이목 집중

11월 4일 (화) 조지아 주에서는 지방선거가 실시된다. 이번 선거에는 재선에 도전하는 안드레 디킨스 시장을 비롯해 조지아 주 하원 106지구 보궐 선거 등이 주요 언론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8월 셸리 허친슨(Rep. Shelly Hutchinson) 의원이 개인 이유로 사퇴하면서 현재 아크바르 알리(Akbar Ali), 마커스 콜(Marqus Cole), 제이미 파커( Jamie Parker) 등 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진 상황이며 21살의 […]
한인 경제 단체, 귀넷 지역 시장 · 시의원 후보 초청 포럼 개최

월드 옥타 애틀랜타지회(회장 썬 박)과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한오동)은 공동으로 15일 귀넷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포럼을 개최했다. 헤일리 구 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포럼은 스와니 시와 브래즌턴 시 그리고 로렌스빌 시와 둘루스 시 등 귀넷 카운티 지역에 출마한 시장 및 시의원 후보를 초청해 후보들 소개와 그들의 정책을 듣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후보들은 리니어 밀러 […]
사라 박, 둘루스 시의회 무소속 후보 출마 선언

사라 박(Sarah Park)씨가 22일 둘루스 시의회 제1지역구 무소속 후보 출마를 공식 발표했다. 박 후보는 조지아 주립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다양한 비영리단체를 이끌며 오랜 기간 귀넷카운티 공무원으로 재직하다 현재는 소상공인으로 활동 중에 있다. 사라 박 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둘루스는 제게 고향이자 삶의 터전입니다. 저는 신앙인이자 1.5세 이민자로, 부모님을 모시며 두 자녀를 키우는 워킹맘으로 살아왔습니다. 남편과 함께 봉사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