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주말은 “좋은 영화”와 함께… “제12회 좋은 영화 페스티벌” 예고

11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둘루스에 위치한 카페로뎀에서 ‘인간의 사랑과 자유’를 주제로 다섯 편의 “좋은 영화”가 상영된다. 카페 로뎀의 최진묵 대표와 미션 아가페의 제임스 송 대표는 29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제12회 좋은 영화 페스티벌”에 대해 소개했다. 이번 ‘좋은 영화 페스티벌’ 에서는 11월 2일 ‘게이샤의 추억(2005)’을 시작으로, 9일 ‘정복자 펠레(1987)’, 16일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1992)’, 2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