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의원들, 소득세 폐지 재원 마련 위해 세액공제·감면 축소 검토

조지아주 입법위원회가 연간 160억달러의 주정부 재원을 마련하는 소득세를 잠재적으로 폐지하는 방안에 대비해, 약 300억달러 규모의 세액공제 및 세금 감면 제도를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공화당 소속 블레이크 틸러리 상원의원은 조지아 소득세 폐지특별위원회를 이끌며 “소득세를 ‘폐지할지 여부’가 아니라 ‘언제, 그리고 어떻게 제로로 만들 것인가’의 문제”라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독립여성센터 경제기회국의 패트리스 온우카 국장은 “주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