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박 둘루스 시의원 당선자, “진정성 있게 시정에 임하겠다”

지난 11월 4일 치러진 둘루스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사라 박 당선자는 투표 결과 1,368표를 얻으며 54.3%의 득표율로 현역의원을 제치고 당선됐다. 출마 선언 후 약 10주 만에 만들어진 결과이다. 정치인으로 첫 입문에 들어선 사라 박 당선자를 만나 선거 과정의 여러 이야기와 앞으로 이루고자 하는 시정 활동에 대해 들어보았다. 출마 선언 후 짧은 유세 기간에도 불구하고 과반 […]
사라 박, 둘루스 시의회 무소속 후보 출마 선언

사라 박(Sarah Park)씨가 22일 둘루스 시의회 제1지역구 무소속 후보 출마를 공식 발표했다. 박 후보는 조지아 주립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다양한 비영리단체를 이끌며 오랜 기간 귀넷카운티 공무원으로 재직하다 현재는 소상공인으로 활동 중에 있다. 사라 박 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둘루스는 제게 고향이자 삶의 터전입니다. 저는 신앙인이자 1.5세 이민자로, 부모님을 모시며 두 자녀를 키우는 워킹맘으로 살아왔습니다. 남편과 함께 봉사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