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가난한 자들의 교회, 바자회 열고 ‘보내는 선교’ 실천

마음이 가난한 자들의 교회(담임 권용구 목사)는 19일 스와니 소재 Chef JK 에서 바자회를 열었다.

권용구 목사는 “이번 바자회는 탄자니아 선교 기금 마련을 위한 것이다”라고 소개하며 “이번에 마련된 기금은 탄자니아 현지인 어린이와 청소년 켐프와 현지 스텝 수련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권 목사는 “가는 선교사 뿐만 아니라 ‘보내는 선교사’로 선교에 동참하기 위해 전 교인들이 이번 바자회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청소년을 담당하고 있는 손대솔 전도사는 “이번 탄자니아 선교에 12명의 참가하며 그 가운데  4명이 청소년들도 함께 하게 된다”고 말했다.

탄자니아에서 선교사 활동한 권용구 목사와 손대솔 전도사는  오는 11월 21일부터 12월 7일까지  탄자니아로 단기 선교를 갈 예정이다.

스티브 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