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프라미스교회(담임 최승혁 목사)가 창립 40주년을 맞았다. 교회는 이를 기념해 27일 오후 5시 본당에서 감사예배와 임직식 및 은퇴식을 거행했다.
1부 감사예배에서 한미총회 최수범 목사는 마가복음 3장 31절~35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뜻대로”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최 목사는 임직하는 이들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하고 예수 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부 임직·임명·추대·은퇴식은 애틀랜타 프라미스 교회의 담임 목사이자 한미총회 동남부 지방회장인 최승혁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안수위원으로는 한미총회 동남부 지방회 최수범, 이병진, 엄재용, 이광주 목사 등이 참여했다.
이날 임직식은 정대식 원로장로, 박명훈 은퇴장로, 이정엽 장로 장립에 이어 조대웅, 김성재, 김현진, 남궁수현, 박시홍, 박홍권, 서경원, 유용석, 이기세, 임종열, 장형철, 조귀석, 최성우, 황병도 등이 안수집사로 추대되었고 강미숙, 권순화, 김성희, 김제이드, 박경희, 박은주, 배영란, 서연숙, 서혜영, 염수영, 원심자, 이윤희, 최미경, 최수연, 한스테파니, 황진숙 등이 권사로 추대되었다.
애틀랜타 프라미스교회는 1985년 7월 28일‘순복음 안디옥 교회’로 창립됐으며 2008년 교회를 현재 위치한 스와니로 이전해 올 해로 창립 40주년을 맞게 되었다.
스티브 홍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