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한인교협, 2026 표어는 “건강한 교회의 꿈”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는 5일 신년하례식을 열고 협의회 표어와 운영 계획에 대해 밝혔다.

손정훈 목사는 2026년 협의회 표어를 ‘건강한 교회의 꿈’이라고 소개하며 관련 말씀으로 사도행전 2장 42절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을 인용했다.

이날 신년하례식 참석자들은 각각 돌아가며 소개한 후 올 해 계획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는 오는 22일 복음동산교회(담임 김대성 목사)에서 사업총회를 통해 구체적인 2026년도 운영 방안에 대해 밝힐 예정이다.

다음은 2026년 교협 임원 및 이사회와 분과 위원장 명단이다.

▷ 회장 손정훈 목사, 목사 부회장 유에녹 목사, 총무 최승혁 목사, 부총무 김대성 목사, 서기 한형근 목사, 회계 이창향 권사, 감사 홍육기 장로

▷ 이사회: 이사장 류근준 목사, 이사 서기 최명훈 목사, 이사 증경 회장단

▷ 분과 위원장: 예배 박원율, 신학 김종민, 기도 이제선, 홍보 황영호, 선교·전도 남범진, 교육·청소년 김모세, 여성 조세핀정, 장애인 김창근, 체육선교 천경태, 친교 양남숙, 법률자문 이종원 변호사

스티브 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