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한인 부동산 협회(Georgia Korean American Real Estate Association 회장 레이첼 김)는 2일 1818 클럽에서 2026년 첫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레이첼 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조지아 한인 부동산 협회는 지속적인 교육과 전문성 강화, 회원 간 협력과 건강한 네트워크 형성, 그리고 스폰서들과의 동반 성장을 통해 한인 커뮤니티와 조지아 지역 사회에 신뢰받는 부동산 협회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는 상임이사들과 이사 그리고 2026년 임원들을 소개하는 순서가 이어졌으며 이사회 결의 사항으로 “회장 후보자격에 대해 협회 회원 7년 이상, 임원 경력 3년 이상, 부동산 업계와 이해상충 업종 종사자는 후보자격을 제한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사 자격 및 브로커 교육 강화, 연말 행사 자선금 기부 관련 내용을 소개하며 이 같은 의결 결과는 이사 총 23명 중 16명이 출석 전원 찬성으로 가결 되었다고 발표했다.
2026년도 주요 행사로는 여러 차례 프라이빗 세미나를 계획하고 있으며 오는 5월 이사진들과의 케이스 스타디, 9월에는 친선 골프 대회를 비롯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계속해서 CE 클래스로 김수영 이사를 강사로 2026년 GAR 양식 변경 사항에 대한 교육 시간이 이어졌다.
스티브 홍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