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수정 · 맷 리브스 의원, 후원 행사에서 정책 소개
조지아 주 홍수정 하원의원( 공화당 103 지역구)과 맷 리브스 하원의원(공화당 99지역구)을 후원하기 위한 행사가 24일 둘루스소재 청담 식당에서 열렸다.
한미연합회 애틀랜타 지회와 이승만 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날 후원 행사에는 단체 관계자들을 비롯해 의원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맷 리브스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오랜 기간 동안 꾸준히 지지와 후원을 해 준 한인분들과 한인 단체에 감사하다” 며 “현재 각종 세금 감면이나 면세를 위한 연구와 정책 토론이 진행 중이며 특별히 2026년에는 귀넷카운티에 거주하는 65세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택 보유 관련 재산세 감면 법안 발의를 추진 중이다”라고 밝혔다.
홍수정 의원은 “현재 조지아 주 하원 180석 가운데 공화당 의원 100명과 민주당 의원 8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소개 한 후 “사업체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의 경우 보험료에 대한 부담감을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공화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보험료 인하 관련 법안 발의를 준비 중에 있다”고 소개했다.
이날 후원 모임에는 2026년 조지아 법무부 장관에 출마하는 브라이언 스트릭랜드(Brian Strickland) 주 상원의원과 샌디 도나투치(Sandy Donatucci 105지구) 주 하원의원도 함께 했다.
한편 이날 모금된 후원금은 총 25,000 달러가 모금됐으며 후원자의 지명에 따라 의원들에게 전달됐다.
스티브 홍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