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 리브스, 스와니 시 주택 소유자 재산세 감면 승인 예정

스와니 주택 소유자 재산세 감면, 2026년 11월 주민투표 승인 추진 주 하원의원 맷 리브스(공화, 둘루스)는 하원 법안 1074(House Bill 1074)가 주 하원과 상원을 통과함에 따라 조지아 주 스와니 시(Suwanee)의 주택 소유자에게 재산세 감면을 위한 주민투표를 2026년 11월에 실시하는 조례가 승인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주민투표 안건은 스와니 시의 주택 소유자들에게 연간 최대 15,000달러의 홈스테드(주거지) 재산세 감면을 […]

Gwinnett Place CID, 2025년에도 중심지 환경·안전 유지에 핵심 역할

조지아 주 Gwinnett Place 지역의 중추 상업지구에서 Gwinnett Place 커뮤니티 개선 지구(CID)가 도로 미관과 안전 유지를 위해 눈에 띄는 성과를 이어갔다. CID는 Pleasant Hill Road 및 Steve Reynolds Boulevard의 I-85 인터체인지를 포함해 28마일에 달하는 도로 구간을 관리하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 사업체 모두를 위한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CID 지원 자금으로 […]

스와니시, ‘Visionary City Award’ 수상

스와니시(City of Suwanee)시가 도시 비전과 이를 구현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6 비저너리 시티 어워드(Visionary City Award)’ 수상 도시로 선정됐다. 조지아 시정부 협회(GMA)는 조지아 트렌드(Georgia Trend)와 공동으로 스와니시를 올해 비저너리 시티 어워드 수상 도시로 최근 발표했다. 해당 상은 세심한 도시 계획과 강력한 파트너십, 그리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이 돋보이는 도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수여된다. 스와니시는 ‘중간 […]

동원오토파트테크놀로지, 스웨인즈보로 인근에 3천만 달러 투자

한국 자동차 부품업체가 조지아주 남부에 3천만 달러를 투자해 신규 생산시설을 건설하고 2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도어, 시트, 배터리 프레임 등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동원오토파트테크놀로지(Dongwon Autopart Technology)는 조지아주 에마뉴엘 카운티에 두 번째 조지아 공장을 설립한다. 에마뉴엘 카운티는 애틀랜타에서 남동쪽으로 약 175마일 떨어진 지역이다. 이번 투자는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수요일 공식 발표했다. 케네스 워녹 스웨인즈버러-에마뉴엘 카운티 […]

조지아, 데이터센터 전력 요금 구조 논쟁

조지아주에서 데이터센터 급증에 따른 전력 비용 부담을 누가 져야 하는지를 둘러싼 논쟁이 수년째 이어지고 있다. 주(州) 유틸리티 규제 당국과 조지아파워(Georgia Power)의 기존 제도만으로도 주거용 고객의 전기요금 인상을 막기에 충분한지, 아니면 주 의회가 나서 대규모 서버 시설들이 막대한 전력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필요한 신규 발전소와 송전 인프라 비용을 전액 부담하도록 해야 하는지가 핵심 쟁점이다. 이 같은 […]

신고 받고 출동한 귀넷카운티 경찰관, 용의자 총격에 사망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용의자의 총격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조지아수사국(GBI)에 따르면 1일 오전 7시 30분, 귀넷 경관들은 신고를 받고 이스트 파크 플레이스 블러바드에 위치한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애틀랜타 호텔로 출동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에 거주하는 사람이 호텔에서 자신의 신용카드가 부정으로 사용됐다고 신고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들은 도용된 카드로 예약된 객실의 주인이 앤드류스라는 사실을 호텔 지배인으로부터 듣고 앤드류스와 그의 객실 […]

켐프 주지사, 조지아주 한파·폭설 대비해 비상사태 선포

조지아주가 폭설과 강추위에 대비하는 가운데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주 전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미 국립기상청은 애틀랜타 대도시권과 조지아 북동부 지역에 겨울폭풍 경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폭설은 이르면 금요일 밤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있으며, 해당 지역에는 2~6인치(약 5~15cm)의 적설이 예상된다. 당국은 도로 결빙과 교통 혼잡, 정전 등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연방 항소법원, 조지아주 선거법에 대한 소송 기각

연방 항소법원은 2021년 제정된 조지아주 투표법의 일부 조항을 문제 삼은 연방 소송을 기각했다. 해당 소송은 주정부의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 장악 권한과 투표용지 촬영 금지 규정 등을 위헌이라고 주장해 왔다. 연방 제11순회항소법원의 3인 재판부는 지난주말 만장일치로, 선거 보안 단체인 ‘공정선거연합(Coalition for Good Governance)’ 등 원고들이 제기한 소송이 2021년 제정된 주 법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는 점을 입증하지 못했다는 […]

귀넷 카운티, 2월 7일 ‘가정용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 개최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가 오는 2월 7일, 주민들이 집에서 나오는 유해 폐기물을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는 ‘가정용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Household Hazardous Waste Collection Day)’을 개최한다. 미국 환경보호청(U.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은 가정용 유해 폐기물을 불이 붙거나 폭발할 수 있거나, 화학 반응을 일으키거나 부식성·독성을 가진 가정용 잔여 제품으로 정의하고 있다. 살충제, 제초제, 페인트 등 가정에서 흔히 사용되는 […]

귀넷카운티 경찰, 공개 채용

귀넷카운티 경찰서가 오는 2월 6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2월 7일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경찰관 공개 채용 행사를 개최한다. 관심이 있는 경우 행사 참석 전에 지원서를 제출해야 한다. 지원서가 접수되면 담당 수사관이 개별 연락을 해  참석 시간을 조율해준다. 지원서를 제출했지만 아직 참석 시간 통보를 받지 못한 지원자도 대기 시간은 더 길어질 수 있지만 채용 행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