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아이스, 운전자에게 가장 위험한 도로 위 함정

블랙 아이스의 위험성과 대처 요령 블랙 아이스는 지표면의 기온이 영하인 상태에서 비가 내릴 때 형성될 수 있으며 녹은 눈이 다시 얼거나, 어는 비, 안개, 이슬 등도 블랙 아이스의 원인이 된다.또한 블랙 아이스는 투명해 검은색 아스팔트 도로 위에서 거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이 같은 이름이 붙었다. 이 얇은 얼음층은 미리 인지하기 어려워 차량이 미끄러지거나 제동 거리가 […]
귀넷 카운티 부위원장 선출, 공화당 의원 배제 의혹 제기

귀넷 카운티 위원회, 부위원장 선출 과정에서 공화당 의원 고의 배제 논란 귀넷 카운티의 공화당 의원 그룹이 카운티 위원회에서 유일한 공화당 소속 위원인 매튜 홀트캠프(Matthew Holtkamp, District 4)를 의도적으로 부위원장 후보에서 배제했다며 민주당 의원들을 비판하고 있다. 그러나 위원회 내 일부 민주당 의원들은 이번 결정이 고의적이었는지에 대해 상반된 의견을 내놓았다. 지난 1월 6일, 위원회는 4대 1의 표결로 […]
귀넷 카운티, 2026년 예산 예상보다 더 축소

귀넷 카운티 당국은 올해 예산을 줄일 계획을 세웠지만, 실제로 2026 회계연도 예산은 당초 발표보다 더 작은 규모로 편성될 것으로 나타났다. 화요일, 카운티 위원회는 2026년 회계연도 예산 25억 8천만 달러를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이번 채택 예산은 지난해 예산보다 8천4백만 달러 적은 규모로, 당초 지난 11월 발표된 6천6백만 달러 삭감 계획보다 더 큰 폭의 지출 감소를 기록했다. 이는 […]
조지아주 의회, 2026년 회기 중점 추진 주요 법안들은…

조지아주 의회가 2026년 회기를 시작했다. 주의회는 이번 회기에 다음과 같은 주요 입법 법안들을 추진 할 것으로 보인다. 우선 2025년 처리되지 못한 법안들을 재추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를들어 학교 과속 단속 카메라 운영 변경 법안은 상원에서 논의 중이었으나 처리되지 못한 법안이 재검토될 가능성이 높다. 지난 회기 말 14명의 공화당 여성이 서명한 피임 권리 법안이 상임위 시간을 […]
귀넷 카운티, 2026년도 예산 내역 공개

운영 예산 21억 9천만 달러 – 평상시 운영비로 편성 니콜 러브 핸드릭스( Nicole Love Hendrickson) 의장은 총 26억 달러 예산 중 약 21억 9천만 달러는 ‘운영 예산’에 해당하며, 직원 급여와 복리후생, 연료비, 공공요금, 장비 및 수리비 등 일상적 행정 운영비용을 충당하는 데 사용된다고 밝혔다. 이 운영 예산의 약 3분의 2는 공공안전 및 공공사업 분야에 투입된다. […]
조지아주 선거 감사 결과, 투표지 이미지 중 14건 불일치 확인

지난 11월 4일 치러진 조지아주 선거에서 1,580,000개 이상의 투표지 이미지를 검토한 감사 결과, 단 14건의 불일치가 발견됐다고 주 내무장관 브래드 라펜스퍼거(Brad Raffensperger) 사무실이 발표했다. 라펜스퍼거는 현재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 후보다. 그는 이번 감사 결과에 대해 “이번 감사는 우리의 선거가 조지아 유권자들의 의지를 충실히 반영한다는 것을 입증한다”고 밝혔다. 감사는 Enhanced Voting사가 수행했으며, 11월 4일 선거에서 […]
조지아 디지털 ID, 투표는 불가…주류 구매는 사용 가능

조지아주 디지털 운전면허증은 여전히 투표에는 사용할 수 없다. 하지만, 이제는 맥주 등 연령 제한이 있는 주류 구매에는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조지아주 운전면허국(DDS)은 최근 디지털 운전면허증을 나이 확인용으로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소매업체가 이를 반드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은 아니어서, 매장 방문 전 사용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앤젤리크 B. 맥클렌던(Angelique B. McClendon) […]
콜턴 무어, 캠프 주지사 맹비난… 그 이유는?

마조리 테일러 그린(Marjorie Taylor Greene) 연방하원의원이 내년(2026년) 1월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발표 한 후 공석이 될 해당 지역구에 누가 출마 할 것인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지아주 공화당 소속 콜턴 무어(Colton Moore) 주 상원의원이 아직 마조리 테일러 그린 연방하원의원의 지역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지는 않았지만, 초강경 보수 성향의 이 조지아 북서부 지역에서 브라이언 캠프(Brian Kemp) 주지사를 공격하고 나섰다. […]
SAT 대체 시험 ‘CLT’ 도입 논의에 조지아 교육계 논란

조지아주 공립대학을 관할하는 조지아대학교시스템(USG) 이사회는 이달 초 열린 회의에서 SAT나 ACT 대신 클래식 러닝 테스트(CLASSIC LEARNING TEST·CLT)를 공립대 입시에서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할 의사를 내비쳤다. 2015년 개발된 CLT는 웹사이트 설명에 따르면 “서구 문화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친 고전 문학과 역사 텍스트”에서 발췌한 독해 지문을 특징으로 한다. 그러나 비판론자들은 시험이 교육 평가의 산업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며, 헤리티지 재단과 […]
AAA, 추수감사절 연휴 애틀랜타 고속도로 ‘최대 혼잡’ 예상 시간대는….

추수감사절 주간, 조지아주서 200만 명 이상 차량 이동… 메트로 애틀랜타 고속도로 혼잡 극심 전망 전미자동차협회(AAA)는 추수감사절 연휴를 맞아 조지아주에서 200만 명이 넘는 주민들이 차량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귀성·귀경 차량이 가장 몰리는 시기와 관련해 조지아 교통부(GDOT)는 “가장 심한 정체는 25일 화요일과 26일 수요일 오후, 그리고 30일 일요일 저녁에 발생할 것”이라며 운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이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