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가스 사우스 아레나’ 개보수 위한 채권 발행 절차 착수

귀넷카운티 커미셔너들이 가스 사우스 아레나의 시설 개보수 사업을 위해 신규 채권 발행을 승인할 예정이다. 이번 채권 발행은 노후화된 시설의 현대화와 관람객 편의 증진을 목표로 한 대규모 리노베이션 프로젝트의 재원 마련을 위한 것이다. 귀넷카운티 커미셔너들은 18일 화요일, 가스 사우스 아레나 개보수 사업의 재원 마련을 위한 첫 단계를 밟았다. 커미셔너들은 23년 된 이 아레나의 좌석, 보안 시설, […]

조지아주 의원들, 소득세 폐지 재원 마련 위해 세액공제·감면 축소 검토

조지아주 입법위원회가 연간 160억달러의 주정부 재원을 마련하는 소득세를 잠재적으로 폐지하는 방안에 대비해, 약 300억달러 규모의 세액공제 및 세금 감면 제도를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공화당 소속 블레이크 틸러리 상원의원은 조지아 소득세 폐지특별위원회를 이끌며 “소득세를 ‘폐지할지 여부’가 아니라 ‘언제, 그리고 어떻게 제로로 만들 것인가’의 문제”라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독립여성센터 경제기회국의 패트리스 온우카 국장은 “주민의 […]

초·중학교 휴대폰 전면금지 시행확대, 고등학교로 논의 확산

조지아주 공립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휴대폰 금지 정책이 긍정적인 효과를 보고한 데 힘입어, 고등학교까지 이를 확대해야 한다는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새로운 주 법안에 따르면, 내년 가을부터 모든 초등학교·중학교 학생들은 수업 시간 동안 개인 기기를 보관해야 한다.이미 많은 학교에서는 비공식적으로 이 정책을 시행 중이며, 일부 고등학교에서도 제한 조치가 이뤄지고 있다. 교사들과 학교 관계자들은 강한 지지를 표하고 있다. […]

조지아 트렌드 선정 ‘조지아주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500인’에 귀넷카운티 인사 19명 포함

조지아 트렌드 (Georgia Trend) 매거진은 최근  ‘2025 조지아주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500인(Georgia 500)’을 선정해 발표했다. 선정된 500인 가운데는 귀넷카운티 인사 19명이 포함됐다. 이번 명단에는 △’살아있는 전설(Living Legends)’을 비롯해 △항공우주 △농업 △예술·엔터테인먼트·스포츠 △자동차 △은행·금융·보험 △커뮤니케이션·미디어 △경제개발 △교육 △에너지·유틸리티 △엔지니어링·건설 △정부 △보건의료 △환대·관광 △제조 △비영리 △전문서비스 △부동산 △소매·도매 △기술·연구 △운송·물류 등 총 21개 부문으로 나뉘어 선정됐다. […]

뷰포드 댐 일부 구역, 11월 10~14일 폐쇄 이유는…

미 육군공병대 (U.S. Army Corps of Engineers)는 남부 Lake Sidney Lanier 지역의 ‘할당사냥’(quota deer hunt)을 11월 11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냥 기간 동안 특정 야영지·공원·트레일 등이 일반인 출입 통제된다. 이번 사냥은 활만을 사용한 관리사냥(archery-only management hunt)으로서, 공공안전 확보 및 해당 지역 사슴 개체군의 건강한 유지를 목적으로 한다. 특히, 버포드댐 도로 인근에서 빈발하는 차량 - 사슴 […]

켐프 주지사, ‘식량보조 프로그램’ 주정부 지원 반대

“연방의 책임을 주가 떠안을 수 없다”… 146억 달러 흑자에도 ‘구제 불가’ 입장 고수 SNAP은 저소득 가정에 식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핵심 복지 프로그램으로, 이번 셧다운 사태의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식량보조 프로그램 (SNAP·푸드스탬프) 자금이 끊길 위기에 처한 가운데, 주정부가 막대한 예산 흑자를 활용해 이를 메워야 한다는 요구를 거부했다. 그는 “조지아가 워싱턴의 […]

개스 사우스 디스트릭트, ‘귀넷 글로우즈’ 트리 점등식 예고

개스 사우스 디스트릭트(Gas South District)는 오는 11월 21일 금요일 개스 사우스 컨벤션센터(Gas South Convention Center) 앞에서 트리 점등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귀넷 글로우즈(Gwinnett Glows)’는 아마존(Amazon)의 후원으로 열리는 무료 행사로,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트리 점등식과 함께 푸드트럭 운영, 다양한 공연 및 오락 프로그램 등이 마련된다. 개스 사우스 디스트릭트 측은 이번 행사에서 레인보우 빌리지(Rainbow Village)와 […]

존스크릭시, 2025년 ‘살기 좋은 중심지’상 수상

존스크릭 시(市)의 중심지 개발 구역인 존스크릭 타운센터(Johns Creek Town Center)가 2025년 Atlanta Regional Commission(ARC) 주최 ‘2025 지역우수상(Regional Excellence Award)’ 시상식에서 ‘살기 좋은 중심지(Livable Center)’ 부문으로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ARC가 주관하는 연례 행사인 ‘지역 현황(State of the Region)’ 조찬회에서 발표됐다. 선정 배경에는 존스크릭시가  오래된 오피스 단지였던 해당 구역을 주거·상업·녹지·커뮤니티 생활이 어우러진 복합 공간을 도시 중심에 […]

스와니 시, 조지아주 ‘우수 메인 스트리트(GEMS)’ 커뮤니티로 선정

조지아주 스와니(Suwanee) 시가 조지아주 커뮤니티개발국(Georgia Department of Community Affairs, DCA)으로부터 ‘조지아 우수 메인 스트리트(Georgia Exceptional Main Street, GEMS)’ 커뮤니티로 선정됐다. 조지아 커뮤니티개발국 산하 다운타운개발국의 체리 베넷(Cherie Bennett) 국장은 지난 28일 열린 시의회 회의에 참석해 스와니 시에 공식적으로 GEMS 인증패와 상을 전달했다. 이번 지정은 스와니가 주 내 최고 수준의 메인스트리트 프로그램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하며, 시의 다운타운 재생, […]

메트로 애틀랜타 상공회의소, 2026 월드컵… 애틀랜타 비즈니스의 글로벌 시험대

메트로 애틀랜타 상공회의소(Metro Atlanta Chamber,MAC)… 공항부터 소상공인까지 “월드컵 성공 위해 도시 전체가 최상의 모습 보여야” 2026년 FIFA 월드컵을 앞두고 애틀랜타 지역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을 준비에 한창이다. 메트로 애틀랜타 상공회의소(Metro Atlanta Chamber)는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가 아니라, 애틀랜타가 세계 무대에서 어떤 도시로 기억될지를 결정짓는 중요한 기회”라며 지역 사회와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조했다. 애틀랜타 국제공항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