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 아메리카, 조지아주 린콘에 5천만 달러 투자…100개 일자리 창출

조지아주 해안가에 위치한 현대차 협력사이자 한국 세원정밀산업의 자회사인 세원아메리카가 5천만 달러 규모의 시설 확장 프로젝트를 통해 약 100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 세원아메리카는 린컨시에 위치한 공장에 약 98,250평방피트(약 9,130㎡) 규모의 추가 시설을 증설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이 밝혔다. 에핑햄 카운티 산업개발청에 따르면 이번 확장은 현대차 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가 지난 2024년 말 출범한 이후 현대차 협력사 중 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