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 둘루스지점, ‘그랜드 오픈’ … ‘관계 금융’ 서비스 강조

한미은행 둘루스지점(행장 바니 이, 신디 염  지점장) 은  5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한미은행의 윤영재 남부 총괄 부행장은 “둘루스지점은 한인 인구 증가와 한국 기업 진출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둘루스지점은 매우 중요하고 의미가 있다”며 ‘관계 금융’의 의미를 담아 고객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디 염 지점장은 “둘루스지점에는 한인 뿐만 아니라 중국어와 스페니쉬 등 여러 언어를 구사하는 직원들이 있어 편리한 언어로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소개했다.

이날 테이프 커팅식에는 바니 이 행장, 앤서니 김 수석전무, 신디 염 지점장, 윤영재 부행장 등 은행 관계자들과 커크랜드 카든 귀넷 커미셔너, 롱 트랜 주 하원의원 등 정관계 인사들과  안성준 코트라(KOTRA) 관장,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의 한오동 회장과 강신범 이사장, 김재천 한미동남부상공회의소 회장 등 한인 인사들이 함께  했다.

한편,  둘루스지점에서는 그랜드 오프닝 기념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지점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770-341-8850로 문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스티브 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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